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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무료급식소에서 공익할떄 본 빌런 썰 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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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qgQC708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0-09-05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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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미겔에서 글보면서 킥킥거리다가 한번 썰좀 풀어보려고 온 신입이야

할때는 뭐같았지만 몇년 뒤에 생각해보니 재미있던 빌런들이 있어서 써보려고 왔어


난 가족력병으로 공익을 가서 공공기관 봉사센터를 가게 됬어. 지역마다 다르지만 내가 갔던 봉사관은 규모가 큰편이라 무료급식소도 운영했지.


거기서 내가 무료급식소 관련 하는 일은 요리는 하지 않지만 식재료  (쌀,고기,야채등등)을 미리 식당에 꺼내놓고 가끔 cctv쳐다보다가 노숙자들 관리하는 경우였지.


그래서 그런지 노숙자라던가 불우이웃이라던가 봉사원이라던가 많은 사람을 마주치게되더라

그중에서 물론 선한 사람들이 더욱 많고 아름다운 모습도 많이 봤는데 눈살 찌푸리는 빌런들도 있었지 그 빌런중 한명에 관련된 썰을 풀어보려고 해




무료급식소 뿐 아니라 우린 한달에 한번 지역봉사회마다 몇가구씩 필요한 물품을 배달해주는 일도 해 그 물품들을 급식소 옆에있는 우리 봉사관 1층에 놓았지 물론 봉사관1층에 cctv도 있고 들어오지말라고 써붙이기도 했고 어짜피 그 물품들은 주인이 있어서 금방금방 봉사원들이 가지고 가서 배달하시거든


우리 급식소에 빌런하고 블랙리스트가 몇 있는데 그 중한명이 독보적으로 1위빌런을 차지하게 되는 일이 일어나


그때 우리가 봉사관 1층에 후원받은 음료수(푸드트럭에서 받은건데 급식소에 후식으로 조금씩 뿌리거나 지원물품하고 같이드림)하고 지원물품 몇개가 쌓여있었어 근데 급식소 운영하는 어느 날에 봉사원이 오셔서 


"XX씨 어떤 아저씨가 지원물품 들고가던데 여기서 준거야?"


그럴리가 없었어 그 물품들은 주인들이 다 있고 봉사원이 배달할망정 거기서 줄리는 결코 없거든 그래서 간사님(내 관리자이심)하고 나하고 날리가 나서 cctv를 확인했지 근데 ㄹㅇ 자연스럽게 들어와서 하나 들고 나가더라 나하고 간사님하고 봉사원하고 보는데 와 말문이 막히더라 근데 그것도 2번 왔다가서 2개 훔쳐가고 며칠 더 돌리보니 음료수 20개든거 한박스 들고감 ㅋㅋㅋ 말문이 막히더라


근데 말을 들어보니  그 사람 우리 봉사관 뒷편 원룸에 산다더라 그래서 한번 가봤는데 

와 ㅋㅋㅋㅋㅋ

이넘 뜯어놓고 그 원룸 앞에 하나 뜯어진 채로 버려져있음 ㅋㅋㅋ

안에 쌀이라던가 국수라던가 고추장이라던가 그런게 있는데 그떄 어이없어서 뭐가 빠졌는지 확인도 안하고 가져왔음 ㄹㅇ 얼탱이가 없더라


다음날에 그 사람이 와서 나하고 간사님이 가서 cctv기록 있으며 왜 가져갔냐고 따졌지 근데 하는말이 가관이야


"이거 어짜피 불우이웃 줄거잖아! 내가 불우이웃인데! 내가 어려운데 뭐!"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도 없었어. 몇번 간사님이랑 몇번 말싸움 하시고 이건 원래 주인이 있는거니 가져가면 안된다 하면서 세게 나가니까 말 작아지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간사님은 화 잘 못내는 나랑 다르게 세게 가시거든 ㅇㅇ 그래서 간사님이 그사람한테 가져오라고 했는데


"XX아 너도 따라가서 가져와라"


"어..예..? 아 네"


솔직히 개쫄리더라 그 술내가 진동하는 그사람 따라가서 가져오기가


속으로 살짝 욕하면서 겁 안먹은척 하면서 따라가는데 조금 이따가 간사님도 생각해보니 걱정됬는지 위험하다 생각하셨는지 오시러다고 그래서 살짝 용기내서 따라갔지 그 상가 대문까지는.


딱 상가에 들어가고나서는 왜왔지 후회했어 그사람 1층 원룸중 가장 깊은곳에 사는데 따라가는데 와..X..별의별 생각 다들더라 

가장 무서웠던게 문을 딱 열었는데 문앞에 그 지원물품이 뜯긴채로 있고 국수먹으려 했는지 국수 뜯겨있었는데, 그거 뜯으려 했는지 바로 옆에 식칼이 있더라고 

그떄 가장 무서웠어 원룸은 쓰레기장이지 안에 술냄세 나지 앞에 그사람 먼저 들어왔는데 앞에 식칼이 있어 

순간 나 내일 뉴스감인가 생각들고 어후 


순간 온 뇌정지 후 최대한 빨리 지원물품 챙기고 뛰쳐나왔어 밖에는 간사님 있으니까 ㅇㅇ 다행히고 그다음 따라나오진 않더라 


그리고 끝난 줄 알고 우린 지원물품 안보이는곳에 놓고 cctv다시 보고 있었는데


한 20~30분뒤인가 그사람이 갑자기 오데???? 그거 보시고 간사님 


"야 입구 잠가라 빨리"


그래서 잠궜지 그다음 입구 간사님하고 입구 딱 서있으니까 그사이 술먹었는지 혀꼬인채로 말을 시작하데


"야! 이거 너무한거 아니냐고오!! 나도!! 나도 어려운데!! 먹던걸 뻇어가냐고오!! 아 문부터 열어봐!! 왜 잠고 GR이야 GR은.."


그후 간사님하고 말싸움이 붙었지 원래 주인은 따로 있으며 훔쳐갔으면서 대체 뭐라는거냐 또박또박 따지시고 음료는 왜 훔쳐 갔냐 말하니까 부정하다가 cctv찍혔다니까 이미 다 먹었어! 소리지르고 다음 레퍼토리 읖더라


"내가! 누군지! 알아?!! 나 국가유공자야 국가유공자!"


뭐 어쩌라고


진짠지는 모르겟지만 진짜면 우리 세금이 저리간다고? 뭐같네 생각하다가 그냥 간사님하고 개가 짖는구나 싶어서 무시하고 봉사관 들어갔지


"저사람 진짜 국가유공자에요?"


"몰라 근데 그래도 뭐 어쩌라고 저사람 또 훔치면 경찰 불러버려"


"넹"


그 후 우리는 그를 블랙리스트라 칭하고 그 사람이 몰떄마다 (그 짓해놓도 밥먹으러 오더라) cctv대기타고 앞문을 잡구게 됬지.


봉사원들한테도 내가 유의하라해서 급식할때마다 지켜보는사람이 한둘이 아니게 됬지 원래 개판이기도 했고 내가 나올떄까지 그래서 그냥 후임한테 저넘 조심해 하고 썰풀어주고 나왔음 내 생각엔 아직도 그럴것같아 담에 봉사 한번 가봐야지 코로나 끝나고



참고로 그넘 그 이후에도 급식실 꾸준히 오고 급식 끝난 오후에 술먹고 정문 들어오려다 나한테 몇번이나 걸리고 쫒겨남 주정뱅이넘



빌련 몇몇더있는데 이사람 짓만 몇개라 담에 기회가 있으면 다른 빌런과 함께 소개해볼게


이런글 처름이라 순서도 글재주도 없는 글 썰 읽어줘서 고맙구 그럼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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